가고 싶어서 일단 신청은 했으나....
목요일 안습.. 그 때 쯤이면 정식으로 알바 시작일 일것 같은데..
알바 시작이 9시라서 시간이 간당간당 할듯..
다음 지도로 알바 하는곳과 그곳이 택시로 16분 걸린단다.. 근데
끝나는 시간인 8시 반 쯤에 택시를 타고 열나게 달려 가면 과연 제때에 도착 할수 있을까나..
아.. 지하철도 생각했는데 지하철은 26분 대신 요금이 900원 [택시는 5600원 완전 압박ㅠ]
모의 주행[택시타기]이라도 해봐야 하나;;;
혹시 관블 여러분들도 관심있으시면 신청해 보아요 ^^;
[아.. 디파 님이라던지 얼리님 같은 해외 거주자 분들은 참석이 불가 하시겠네요..ㅜ;]
[내용추가]
아 근데 참석하시는 분들의 목록을 보니.. 우수 베타 테스터 분들도 있고..
무엇 보다 다들 진정한 어른!
[...전 고등학교는 졸업 했지만 19살이어요
정신적으론 더 많이 어린 놈...=_=]
하여튼.. 하고싶은 말은 다른 블로거 분들이 굉장히 쟁쟁한 분들이셔서
나같이 일기를 쓰거나 가끔 잡글을 올리는 나에겐...
텍큐에 버그가 있거나 이상한점이나 모르는 점은 물어보려다가
공블에서 알게 되고.. 아니면 중복된 내용이어서 키보드 두드리는걸 그만 하거나
베타이니까.. 하고 스킵하는 나에겐...
하여튼 모든 변변치 않은 나에겐.. 음메~ 기죽어.. 같은 느낌..-┏
하여튼.. 가.. 가게되면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다..;










